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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PC방에는 꾀죄죄하게 입고 가는거임.
그리고 에이펙스를 키는데 킬 때부터 게임 브금이 웅장하게 울려서
주위사람들이 다 쳐다봄
'저거 에이펙스 레전드 아니야?'
'풉, 저런 어려운 게임을 저런 거지같은 차림새를 한 녀석이 한다고?'
'딱봐도 뉴비인데 어디서 Seoul서버 생긴 소문듣고 맛이나 보려고 하는 초보네'
옆사람이 구경하든 말든 신경안쓰고
R-99 하나 슥 꺼내서 bot 슥슥 잡고
메인화면 랭크 띄워놓고 담배 하나 피고오면
주위사람들이 자리 몰려들어서
'와 미쳣다 프레데터야'
'어이어이..진짜냐고..'
'아니 ㅋㅋ 우리 지역에서 제일 잘하는거 아님? 저번에 희준이도 프데는 못간다 그랬잖아'
'이 사람 뭐하는 사람이길래 이런 실력을 가지고도 겸손하게 아무 말 안하고 있었지!?'
이렇게 떠드는거를
'거기. 내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