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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 자에게 융융은 "영양"이요.
병자에게 융융은 "약"이라.
융융이 생각하면, 저는 거기 따를 뿐입니다.
융융이 융융 전파를 보내면, 저는 무조건 융융 전파를 받을 뿐입니다.
융융에게 팬이 1억 명 있다면, 저는 그 중 한 명입니다.
융융에게 팬이 천 명 있다면, 저는 그 중 한 명입니다.
융융에게 팬이 한 명 있다면, 그건 저일 것입니다.
융융에게 팬이 한 명도 남지 않았다면, 저도 세상에 없겠지요.
쓰레기같은 세상이 융융을 거부한다면, 저도 세계를 거부할 것입니다.
융융이 보내는 전파는 마지막 1bit까지 모조리 사랑할 것입니다.
아무 반이나 들어가도 아는애들이 인사해주던게 그리워요
여긴 아는사람이 한명도 없어요
점심시간에 친구들이랑 공차면서 아이스크림 먹고싶어요
자습일때 친구들이랑 학교 째고 피씨방도 가고싶어요
수업때 자도 친구가 시험범위 보여줬었는데 지금은 친구도 없고 자면 내보낸대요
쌤들이랑 장난도 치고 놀고싶어요
친구들이랑 웃으면서놀고싶어요
여긴 너무 힘들어요
날씨가 많이 추워진거 같습니다 감기와 독감이 유행하던데 조심하시고
이번달도 몸 건강히 즐겁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남은 주말도 잘 보내시기 바라며 따듯한 겨울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