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已评测
产品
83
帐户内
产品

Wetherilli 最近的评测

正在显示第 1 - 3 项,共 3 项条目
有 4 人觉得这篇评测有价值
总时数 101.1 小时 (评测时 27.8 小时)
과학 승리 뒤에는 무엇이 있을까.
인류는 마침내 우주로 나아갑니다. 외계 생명체들과 싸우고, 또 인간들과 싸웁니다.

이 게임은 여기서 또 선택지를 제시합니다.
처음 지구인들이 우주로 나아갈 때 약속했듯이 '순수'하게 황폐한 구 지구의 인류를 불러와 이곳을 낙원으로 꾸밀지, 아니면 '우월'한 기계문명으로 우매한 구 지구의 인류를 정복할지, 아니면 '조화'를 택해 이 행성의 정신과 동화되어 군체의식으로 발전할지를요. 아니면, 미지의 초고도 문명과 접촉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길도 있습니다.

기술 계통도는 기존의 수직선에서 발전해, 그물 모양으로 뻗어나가는 잎사귀 기술 계통을 갖추었습니다. 문명 시리즈의 기술은 우리가 지나온 길이지만, 이 게임의 발전 계통은 아직 가지 않은 길을 묘사한다는 점에서 이는 사실 굉장히 의미있는 구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 편의 SF 소설과 같은 이야기를 문명의 세계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즐거운 경험입니다. 그만큼 구체적인 스크립트를 제시하고 있으며, 설정도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래 사회의 인류는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지 질문을 던지는 것까지는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좀 진부한 감이 있습니다. 사실 위의 장점은 전략 게임보다는 스토리 게임으로서의 강점입니다. 저는 아직 멀티플레이 경험이 없다시피 해서 이 요소가 어떻게 작용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구작에서 호평받았던 그 우주세계의 신비함은 할수록 옅어지고, 새로움보다는 반복적인 요소의 지루함으로 느껴지는 부분이 생깁니다. 다양한 유닛들이 있으나 다양한 유닛들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고, 잎사위 테크 트리는 필요한 기술을 매번 어렵게 찾아야하는 어려운 플레이 스타일을 요구합니다.

이 게임을 구매할지 고민하는(그런 분이 계실지는 의문이지만) 분이 계시다면 저는 일단 추천하지만 '우주 문명V'라는 별명이 타당하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그래도 구매하시겠다면 난이도를 높여가면서 각 승리를 한번씩, 그리고 접촉 승리를 한번 달성해보는 식으로 총 4회차 해보시면 재밌으실 것입니다. 그 뒤로도 재미있으실지는 글쎄다지만서도. 문명 시리즈를 좋게 경험하신 분들께는 '할인할 때' 사서 10시간 정도 해보실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점
-다양한 유닛 (순수, 조화, 우월, 그리고 하이브리드 기술 유닛들.)
-방대한 스토리 스크립트와 선택지(노조를 해산하시겠어요? 아니면 인정하시겠어요?)
-미래 인류를 이끄는 새로운 경험(어떤 미래를 고를지 선택해 발전시키세요)
-외계생명체와 대적하세요(크라켄과 시즈웜에 맞서 문명을 지키세요)
-외계 자원을 개발하세요(제노매스, 부양석, 키틴질, 열수구, 지열. 새로운 자원)

단점
-다양한 유닛(하지만 당신은 셋 중 하나를 골라야합니다)
-방대한 스토리 스크립트와 선택지(효율을 따지는 선택지, 생산력 +3과 에너지(금) +6 중 택1 하세요,)
-미래 인류를 이끄는 새로운 경험(주변에 제노매스가 많으니 조화 가야겠다)
-외계 생명체와 대적하세요(매판 보는 똑같은, 나약한 외계생물)
-외계 자원을 개발하세요(우주에서 보는 석유, 티타늄, 구리, 또 보니 반갑네)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문명 시리즈를 좋아하지만 알파 센타우리는 너무 옛날 게임 같아서 별로 안 땡겼던 사람
-SF 과학 소설 좋아하는 사람
-전략 게임 좋아하는 사람
发布于 2020 年 12 月 19 日。
这篇评测是否有价值? 欢乐 奖励
有 5 人觉得这篇评测有价值
有 4 人觉得这篇评测很欢乐
总时数 66.8 小时 (评测时 37.3 小时)
매운 맛 주타이쿤.
아케이드성을 주타이쿤이 강조했다면 플래닛 주는 현설성과 자유도를 챙겼습니다. 주타이쿤같던 걱정 없는 플레이를 원한다면 샌드박스로 즐기시구. 제대로된 경영을 해보실 거라면 켐페인 먼저 도전해보셔요. 난이도가 높고 조작감이 아쉬운 건 사실이지만 경영 게임에 도전하시는 분들이라면 걸어볼만한 플주각입니다.

마음에 안 드신다면 아까비 아깝숑
发布于 2020 年 6 月 8 日。
这篇评测是否有价值? 欢乐 奖励
有 8 人觉得这篇评测有价值
有 1 人觉得这篇评测很欢乐
总时数 96.1 小时 (评测时 55.1 小时)
쥬라기공원 오퍼레이션 제네시스의 정식 후속작. 15년 넘는 시간이 지난 만큼 더 위험해지고 더 다양해진 공룡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게 가장 좋았습니다. 비록 관람객의 구현이나 공룡들의 AI의 한계점 등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지속적으로 DLC를 제공하고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화 속 인물들이 켐페인을 진행하면서 이야기에 참여하고 영화 속 공룡들을 기르고 사육해보는 건 그 웅장함과 살아 움직이는 현장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비록 많이 플레이해본 축에 속한다 자신할 순 없습니다만 즐기기 좋습니다.

저라면 추천.
发布于 2019 年 11 月 29 日。
这篇评测是否有价值? 欢乐 奖励
正在显示第 1 - 3 项,共 3 项条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