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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pc방을 갔는데
게임을 하던 친구가 뒤에 있는 적을 잡기 위해 급하게 화면을 돌리다 그만..
마우스 선이 꼬이면서 친구의 목을 빙빙 돌아 12바퀴를 감아버린겁니다
결국 목이 졸린 친구는 제가 마우스 선을 끊기도 전에 기절하여
심각한 뇌손상으로 야채인간이 되어 정신병원에 입원 중입니다..
만약 무선 마우스였다면 지금쯤 리티파이 양수로 성장하여
누구보다 밝은 미소로 A롱 러쉬를 달리고 있었을 텐데..
단 한 번도 겪은 적이 없다.
인간은 1시간에 6천명이 죽을 정도로
매 시간 마다 빠르게 죽어 사라진다고 한다.
인간이 20살의 인간이라고 가정했을 때,
'175200 시간'
'1,051,200,000 명'
인간은 스무살만 되어도
10억명이 넘는 시체 위를 걷고있다는 소리이다.
그런데 왜 나는 죽지 않는 걸까?
그 많은 사망자에 왜 '내'가 끼어있지 않는걸까?
단순히 운이 좋아서?
기적이 겹쳐셔?
아주 무섭고 끔찍한 가능성이 하나 있다.
절대 상상해서는 안되는 '금단의 의심'
혹시,
아직 죽지 않은 우리는
죽지 않는 자불사신이라서 그런게
아닐까.
몇분 지나면 또 괜찮아져서 대충 그러려니 하고
진짜 심해지면 아스피린& 타이에놀 등의 약 먹는 식으로 내버려두다가
결국 오늘 병원에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왜 이제 왔냐면서
지금 가슴에 양건우와의 추억이 너무 크게 박혀있다고
이제는 어떻게 방법도 없다고 ㅈㄴ 혼남...
몇분 지나면 또 괜찮아져서 대충 그러려니 하고
진짜 심해지면 아스피린& 타이에놀 등의 약 먹는 식으로 내버려두다가
결국 오늘 병원에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왜 이제 왔냐면서
지금 가슴에 양건우와의 추억이 너무 크게 박혀있다고
이제는 어떻게 방법도 없다고 ㅈㄴ 혼남...
하지만저는직업이없는백수이기떄문에어쩔수없이엄마카드를잠깐만빌려서깝니다가끔은안나오는날도있기때문에그날은엄마에게혼납니다
저는상관이없어요이게제직업인걸요좋은게뜨는날은엄마한테자랑을하고맛있는것을삽니다ㅎㅎ이게삶의낙이아닐까요. 참고로 손흥민, 페이커, 호날두, 제스피 팬이에요
하지만저는직업이없는백수이기떄문에어쩔수없이엄마카드를잠깐만빌려서깝니다가끔은안나오는날도있기때문에그날은엄마에게혼납니다
저는상관이없어요이게제직업인걸요좋은게뜨는날은엄마한테자랑을하고맛있는것을삽니다ㅎㅎ이게삶의낙이아닐까요. 참고로 손흥민, 페이커, 호날두, 제스피 팬이에요
다름이 아니라 저번에 게임을 같이하고 나서 제가 잠시 잠수를 타고 돌아왔을때 아루카땅을 욕하고 계시더군요 +_+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몰래 욕할줄이야...
충격이 컸다고나 할까 기분이 오묘하군요(설마..)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원합니다만...그럼 이만 ㅇㅅㅇ
다름이 아니라 저번에 게임을 같이하고 나서 제가 잠시 잠수를 타고 돌아왔을때 아루카땅을 욕하고 계시더군요 +_+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몰래 욕할줄이야...
충격이 컸다고나 할까 기분이 오묘하군요(설마..)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원합니다만...그럼 이만 ㅇㅅㅇ
마지막에... 저 혼자 남았는데...
(심장이...막 터질 것 같았어...)
분명 발소리...오른쪽에서 들렸는데...
깜짝 놀라서...돌아보다가...벽에다 총 다 쏴버렸어요...
화면에...회색으로...제 캐릭터 쓰러져 있는 거 보는데...
아 진짜...(미무룩...)
팀원들...아무 말도 없구...
(나 때문에...진 것 같아서...너무 미안한데...)
"죄송합니다"...이 말이...목에 걸려서...
(괜히 말했다가...분위기 더 이상해지면 어떡해...)
언제쯤이면...저도...1인분...할 수 있을까요...?
맨날..."죄송해요...","아..." 이런 말만 하구...
(사실 이 말도...용기 내야 할 수 있는 거지만...)
그래도...언젠가는...
"나이스!" 이런 소리...막 들으면서...
팀원들이랑...웃으면서..할 수 있는 날이...오겠죠...?
...하아...다음 판...돌리기...무섭다...
(오늘은... 그냥... 잘까...)
마지막에... 저 혼자 남았는데...
(심장이...막 터질 것 같았어...)
분명 발소리...오른쪽에서 들렸는데...
깜짝 놀라서...돌아보다가...벽에다 총 다 쏴버렸어요...
화면에...회색으로...제 캐릭터 쓰러져 있는 거 보는데...
아 진짜...(미무룩...)
팀원들...아무 말도 없구...
(나 때문에...진 것 같아서...너무 미안한데...)
"죄송합니다"...이 말이...목에 걸려서...
(괜히 말했다가...분위기 더 이상해지면 어떡해...)
언제쯤이면...저도...1인분...할 수 있을까요...?
맨날..."죄송해요...","아..." 이런 말만 하구...
(사실 이 말도...용기 내야 할 수 있는 거지만...)
그래도...언젠가는...
"나이스!" 이런 소리...막 들으면서...
팀원들이랑...웃으면서..할 수 있는 날이...오겠죠...?
...하아...다음 판...돌리기...무섭다...
(오늘은... 그냥... 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