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Make Me Feel Brand New
Opmerkingen
27 jan 2025 om 23:45 
버스를 탔을 때, 기사님이 의아한 표정으로 물었다.
"학생, 1명인데 왜 2명 찍어?"
"제 마음속에는 언제나 네게브가 살고 있기 때문이죠"
기사 님이 웃으며 말했다.
"학생, 우리들의 친절한 이웃 네게브는 요금을 안받는단다"
25 dec 2024 om 20:56 
메리크리스마스!
12 jan 2024 om 18:48 
그만자라 김영광
8 jan 2024 om 19:42 
분발해라 김영광
25 dec 2023 om 22:12 
요원 사라 김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