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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노” 대통령님을 너무 좋아하고 존경하는데
몸속에 흐르는 피가 “게이”다보니 자꾸 지도자로서 호감이 아닌 남성으로서의 호감이 ㅠㅠ
어제밤에 꿈을 꿨는데 청와대에 방문해서 노대통령님과 1대1 알현하고 면담을 했는데 제가 울면서 너무 좋아해서 ㅇㄹ한번 해보면 안되냐했더니
인자하신 미소로 웃으면서 “동성애자도 다 제 국민인걸요” 하시면서 바지 벗어주심… 나이가들어서 사정은힘들고 누가 들어올지도 모르니까 10분만이라고 말해주셨음 ㅠㅠ
제가 막 울면서 죄송하다고하면서 허겁지겁 먹었(?)는데
저 정말 나쁜인간이지요? 이딴 저질꿈이나꾸고…
죄책감이 너무드는데 어떻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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