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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녕하세요 - 피구공이 내 옆에 없는데 안녕하겠냐
2. 밥은 드셨나요? - 피구공이 내 곁에 없는데 밥이 넘어가겠냐
3. 잘 자요 - 피구공이 내 곁에 없는데 잠에 들 수 있겠냐
제일 잘하는 사람이 된다.
그러기위해 연습한다.
최고가 되려고 하는데 연습을 하지 않을 이유같은건 없으니.
가장 높은 곳.
완벽함.
정점.
1등.
인정.
인기.
명성.
같은것들에 정신이 팔려있었다.
불꽃은 타오르는 순간은 화려하지만
아주 약한 바람에도 꺼진다.
주위에 있는 것들을 태워 재로 만든다.
심지어 자기 자신마저도 태운다.
그래서 절대 지속할수 없다.
결국 연습은 멈췄다.
몸과 마음이 지쳤고
아무리 쑤셔넣는 장작에도 더이상 뜨거워지지 않는 가슴에 좌절했다.
실력 역시 정체된다.
성장은...불꽃처럼 화려하지 않다.
지긋이 기다리다보면
어느샌가, 그곳에 가게 된다.
느리더라도, 늦지 않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