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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분명 이 나라의 정의와 민주주의, 썩어빠진 검찰 개혁을 위하여 젊을 적처럼 싸웠을 뿐인데.
"골 빈 또래 남자애들보다 오빠가 더 멋있어요."
"투표로 심판하는 그 날까지 우리 함께 해요, 오빠!"
"오빠! 이번에 일본여행 대신 같이 국내여행 가요!"
이대녀 너희들, 귀찮게 도대체 왜 나한테 이러는 거냐.
#하렘 #집착 #후회 #피폐 #노재팬 #공정과상식 #작가성향중도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