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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피어스다."
그리고 세상의 본질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세상이 잘못됐다고 말합니다.
지금 우리에게도 바로 통용되는 말입니다. 언제부터인지 상식과 당연함이 잘못된 지금 말입니다.
네오 자신이 노예라는 진실이 가려진 세계에 살고 있다고 말합니다. 네오의 삶은 잘못된 세계, 진실이 가려진 세계 그리고 노예인 줄 모르는 세계 속에 있습니다.
정작 본인이 노예인 줄 모르는 것보다 무서운 것이 있습니다. 노예라는 사실을 모른체 타인을 노예라고 여기고 핍박을 주고 권력을 남용하는 것입니다.
그 권력이 본인에게 나온다고 착각합니다.
자리가 잠시 그를 노예가 아닌 자로 보여주는 착시현상을 그들은 영원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파란 약을 먹으면 보고 싶은 것만 보게 되고, 믿고 싶은 것만 믿게 된다고. 진실을 보지 못하고 거짓의 세계에서 평범한 일상을 함께 한다고 말입니다.
모피어스를 만났던 기억도 모두 없어지겠지요
반면, 빨간약을 먹으면 갈 때까지 간다고 말합니다.
파란약으로부터 파생되는 거짓의 세계를 뚫고 진실의 세상을 볼 수 있다고 말입니다.
어떤 세계인지는 모르겠지만 진실된 세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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