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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1반 11번 01월 11일생 폭도는 심히 부담스럽다
수리 70
외국어 82
언어 듣기 1점짜리 깎아먹고
외국어 미친...!
언어 영어 1등급 나오고 수리 2등급 나오고 탐구 두개 1등급이면
고려대가 보일지도 모르는데
문제는 수리랑 탐구
언어영어는 그냥저냥 점수 깨나 나오지만..
수리 3~4등급, 탐구 4등급들...
문과도.... 이과도.... 어딜 가야 한지도 ㅜㅜ
수리 69
외국어 92
.... ♥♥♥♥!
자폭
수리 점수 혁명 일으킬거
수리 / 외국어는 6/4등급!?
진짜 열심히 해야겠음 ㅠㅠ
아 시바랍.
이상한것만 틀려놔서 아쉽다.
언어 87.
수리는 계산 문제를 많이 틀려먹고(3x9=37?!!?!?!?)
아는걸 틀려놔서. 조금만 생각하면 될것을..
방심하다 94점. 안타깝게 생각해.
듣기는 다 맞았지. 요건 기본.
듣기 조언을 쓰는김에 주자면 쉴때 영화 보더라도 자막 없이.
탐구는 네 과목 모두 30점대. 두과목은 오르고 두과목을 떨어졌..
아쉬웠던게 많은 모의고사였어.
반말 쓴이유는 다들 나이가 비슷하고 고3이면 연장자쯤 되니까..
언짢으면 얘기해. 그런 말 나온다면, 다음부터는 안 그럴거니깐.
언어 난이도 자비없던데..
0.699x9는 약 7 미만인데
13이라는 이상한 답을 내놓고 자폭
이제 영어 남았다
탐구따위
여러분들도 열공
ps.한국더럽다
본능에 충실하게.
목표 가지고.
꿈이란 말에 현혹되지 않고. (꿈이 나쁜 말이란 건 아니다.
단, 난, 꿈이 있단 말로 실패를 무마하고 싶지는 않다. 확실한
구체적 목표를 가지고 하자는 말이지.)
똑바로 콜 때려가면서
모의고사 친구랑 내기 돈 왕창 걸어가면서
이기려고라도 공부하련다.
내 각오를 쓰면서 한마디만 더 한다.
모든 고3들, 힘내길 바란다.
자폭
자살 시즌이 다가온다.
언어 비문학. 문학. 골고루 틀려제끼고-(것도 바꾸기 전 답이
다맞는 더러운 상황(
수리- 시간안배 실수. 실력이 모자란 감도 있지만
시간안배와 계산실수만 보완되었다면 70점대는 찍었을것
영어- 어법 다맞아놓고 요상한데서 틀려서 90-
예전같으면 어법 다맞으면 100접이었는데. 요거 보완.
사탐- 정치, 윤리 보완.
이걸 쓴 이유는요, 스스로 반성도 하고, 다짐하고자 올려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