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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지내심요 ?
국방부의 부름을 받아 떠난지 어언 10여년.....민간의 품으로 돌아왔으나 내 한 몸 추스르기
어렵다는 변명으로 그대들을 잊고 있었다.
모여라. 세돌협 제 2의 중흥을 위하여!
01087945145
게임이든 인생이든 둘중 하나 임 성공 하던가 실패하던가
오늘도 닥치고 돌격